취업 · 현대자동차 / 모든 직무
Q. 현대자동차 직무 관련 질문드립니다.
스펙: 국숭라인 4.25/4.5 영어 토스 IH 주요경험 대학 프로젝트: -VBA 반도체 도핑 시간 수치해석 -Ansys 활용 사이드미러 공력 해석 -피스톤 공정 개선 제안 -선박엔진 열교환기 시스템 설계 -학부연구생(친환경차 관련 법규 및 정책 조사) 자동차 부품사 인턴(선행개발팀): -시제품 제작용 지그 설계 -리벳 벤딩 불량 원인 파악 및 개선 -CATIA 기반 LED 버클 조립성 개선 -BlueSky statistics 활용 테스트 통계 분석 -고객사 design review 용 샘플 제작 참여 학회: -자작 자동차 학회(1년, 자작자동차대회 수상) 교육: -H모빌리티(파워트레인) 수료 현재 차량설계(차량 시스템 개발-남양)와 차량 부품 개발(구매-남양)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사 인턴 경험이 두 직무 중 어디에서 더 강점으로 작용할지, 그리고 채용 TO와 직무 연관성을 고려했을 때 어느 쪽이 상대적으로 더 유리할지 현직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2026.03.26
답변 2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티오를 보고 직무를 선택을 하시면 안됩니다. 멘티분의 경험 및 스펙에 맞춰서 직무를 선택을 하셔야 하는 것이 티오에 따라 직무를 바꿔버리게 되면 멘티분의 스펙을 다운그레이드 하여 지원을 하는 것과 같아서 멘티분의 강점을 살릴 수가 없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과 경험은 차량설계 쪽이 훨씬 강하게 맞습니다. ANSYS 해석, CATIA 설계, 지그 설계, 공정 개선 경험까지 전부 설계 직무에서 바로 쓰는 역량입니다. 특히 자작자동차와 파워트레인 교육까지 있어 차량 시스템 이해도도 충분합니다. 반면 차량 부품 개발 구매는 원가, 협력사 관리, 일정 조율 역량이 중요해서 현재 경험과는 결이 조금 다릅니다. 인턴 경험도 개선과 설계 중심이라 구매 직무 어필은 제한적입니다. TO는 구매가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라 진입 난이도는 낮지만, 장기 커리어를 보면 설계 직무 일관성이 훨씬 중요합니다. 설계로 밀고 가는 것이 맞고, 생산기술이나 시험 직무까지 백업으로 두는 전략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현대자동차 상반기 공고 직무 고민
안녕하세요! 기다리던 현대자동차 직무가 나와서 어느 직무에 넣을까 고민하다가 현직자분들 조언을 구하고자 질문 남깁니다! 일단 저는 1. 서울 건동홍 산업공학과 3.59 졸 2. 오픽 ih 3.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현장실습 공정 데이터 기반 가공 공정 이상 감지 및 공구 수명 예측 연구 밀링 공정에서 발생하는 전류·전압·진동 등 센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Python을 활용해 데이터 시각화 및 분석 수행 4. 물류센터 유통가공 공정 자동화 및 생산성 개선 공정 Cycle Time 측정 및 병목 공정 분석 포장 공정 자동화 설비(자동 테이핑기·자동 랩핑기) 도입 및 성능 개선 검토 자동화 설비 도입 타당성 및 투자 회수 기간(ROI) 분석 CAD 기반 작업장 레이아웃 설계 및 작업 동선 최적화 이렇게 경험을 가지고 있는데 국내생산, 생산기술, 품질 중 어떤 직무가 핏할까요? 생산기술 남양, 품질보증 남양 생각하는데 학벌에서 밀릴까요?ㅠ 남양연구소 위 직무 평균 학벌도 궁금합니다!
Q. 현대자동차 프로젝트, 학내외활동 입력 사항 질문
프로젝트 기입칸에 프로젝트명, 기관, 활동기간 이렇게 있고 학내외할동 기입칸에 활동명, 활동기간, 주관기관 이렇게 있습니다 제가 지원 직무와 관련된 활동이 외부 과제 참여 1회 공모전 수상이력 5회 학술대회 발표 경험 3회 동아리 활동 1회 이렇게 경험이 있습니다 외부 과제는 프로젝트에 적는게 맞는 것 같은데 나머지는 모두 학내외 활동에 적기에는 너무 많다는 느낌이 듭니다 모두 학내외 활동에 적어도 되는 것인지 아니면 공모전을 프로젝트로 넣을지 고민중입니다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드릴 것 같습니다 ㅜㅜ
Q. 현대자동차 인적성 탈락한 후 멘탈 회복 팁을 받고 싶습니다
올해 2월 졸업생이고 최종 목표 기업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생산기술 직무입니다. 운 좋게 3월 신입 공고 서류에 합격해 HMAT 인적성 준비를 했습니다. 당시 38/50개 정도로 나쁘지 않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인성 검사에서 실수를 한 거 같습니다. 한번도 화를 내본 적이 없다 이런 질문에 보통 그렇다로 체크를 하는 둥 답변을 했더니 탈락을 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정말 원하던 기업에 서류 합격을 했고 인적성 기회가 주어지고 일주일의 기간 동안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시험을 쳤고 합격을 기대했지만 탈락이라는 글자를 보고 상실감이 너무 컸습니다. 하반기에 더 열심히 하면 된다 이렇게 주변 사람들이 위로와 조언을 해주지만 목표에 한발자국 걸었는데 또 막히니 어떤 위로가 와닿지가 않습니다. 괜찮다 얘기를 하지만 아른거립니다. 하반기에 서류 합격한다는 보장도 없고 다른 지원 기업들도 연달아 서류 탈락 연락을 받으니 멘탈적으로 힘드네요. 합격까지 현대차에 계속 도전할 겁니다. 꼭 갈겁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